슬픈일도 있었고 아픈일도 있었고 힘든일도 있어서

 

3개월만에 휴가나와땅ㅎ

 

근데 오늘 복귀야ㅋ

 

너네는 잘 살고있니?

 

디아블로같은거 하는거 아니겠지?

 

들어보니까 그거 2시간 대기탈때는 매우 화나는데

 

막상 들어가서 게임하면 전부 다 잊고 게임하는

 

초악마의 게임이라는데

 

난 그런거 안하겠어

 

 

 

 

그건 그렇고 나 이제 100일도 안남음

 

94일 남았어

 

94일만 있으면 자유의 몸이다

 

근데 동원이 7년이라고 했나

 

좆망ㅋ

 

 

 

근데 나 지금 존나 무서워

 

집 뒤에 예비군 훈련장있는데

 

예비역들이 막 몰려가고있는걸

 

쳐다보고있는데 눈이 마주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