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히는거 보고 내일 가서 처묵처묵해볼까 생각중이거든....
여기서 브라질리아 가깝다던데... 거기 혼자가서 꾸역 꾸역 처 먹고 올까 ㅡㅅㅡ;;
씹덕 이야기 : 돼지 껍데기 먹고싶어 ㅠㅠ 이러니깐 살이찌징
근데 오늘 밥도 얻어 먹고 술도 얻어마셔서 .... 배와 마음이 둘 다 빵빵함.
적히는거 보고 내일 가서 처묵처묵해볼까 생각중이거든....
여기서 브라질리아 가깝다던데... 거기 혼자가서 꾸역 꾸역 처 먹고 올까 ㅡㅅㅡ;;
씹덕 이야기 : 돼지 껍데기 먹고싶어 ㅠㅠ 이러니깐 살이찌징
근데 오늘 밥도 얻어 먹고 술도 얻어마셔서 .... 배와 마음이 둘 다 빵빵함.
댓글 (6)
윤희 너는 제복덕후 손 꼬옥 잡고 다녀와
시브덕애들도 정모가서 정ㅋ벜ㅋ 한번 하지?
나도 배와 마음이 빵빵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