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겨울쯤이었던것으로 기억한다... 당시난 위험한 사랑을 하고있었지...
군대간 남자친구를둔 같은과 누나
참 이뻣다. 물론 그때당시기준으로.
아무튼 20살 남자에게 봄바람처럼 겨울날씨에 다가온 그녀를 참 열렬히도 지독하게도 사랑했지.
사랑하면 할수록 가슴이 찢어지는 가슴아픈 통증을 참아가며...
그녀생일날
그녀가 이소라 5집앨범을 갖고 싶다고 하더라고..
그때 그녀꺼 하나사면서 내꺼도 하나..2개를 사서 그녀하나주고
나도 매일 CDP에 넣고 듣고 다녔어..
참 자주...영화처럼 눈내리는 날 이노래를 들었던 기억이난다...

댓글 (2)
아오 씨발 태그...썅
뜬금없지만 지금 이소라 5집 살려면 프리미엄 붙은 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