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있는데 어떤새끼가 존나 방송질 함
" 주민여러분 수입 국산 구분하시라고 보리쌀 나눠드리니깐 받아가셈 "
걍 트럭에서 던져주는 줄 알고 나갔는데
무슨 전단지 같은거 주더니 저 밑으로 내려가라 함
나 말고도 많이 내려왔더라
보니깐 금산 농협 어쩌고 드립치더니 보리쌀 정말 줌
' 이제 가야겠다 '
하는데 몇 분 더 드립치더니 녹차 줌
그더니 비누를 꺼냄. 그러더니 또 드립을 침.
' 아 이새끼 줄래면 그냥 주지 왜이리 생색을 내 '
하다 갑자기 홍삼얘기가 나옴
인삼뿌리 국산 수입산 구별하는거 설명하다 자연스럽게 홍삼얘기로 넘어가더니
정관장에서 한달치 먹음 50인데 자기네는 33 이런얘기로 슥 바뀌길래
그냥 집에 옴
아 내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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