엿같다 진짜.
관뒀다 다시들어온애가 하나 있는데
졸라 싸가지없어.
씨발. 나 어제 월차내고 셨는데
어제 사고낸걸 왜 나한테 따지듯 말해
신입안뽑는다고 못박고.. .................
아 진짜 한달에 하루 쉬는것도 눈치 졸라 보이고.
주말마다 사람 모질라다고 하루도 빠지지말고 다 나와야하고..
그래서 이직할때는 정했는데
왜 관둔단 말이 입에서 안떨어지니... ㅠ_ㅠ.....
아 씨발.
엿같다 진짜.
관뒀다 다시들어온애가 하나 있는데
졸라 싸가지없어.
씨발. 나 어제 월차내고 셨는데
어제 사고낸걸 왜 나한테 따지듯 말해
신입안뽑는다고 못박고.. .................
아 진짜 한달에 하루 쉬는것도 눈치 졸라 보이고.
주말마다 사람 모질라다고 하루도 빠지지말고 다 나와야하고..
그래서 이직할때는 정했는데
왜 관둔단 말이 입에서 안떨어지니... ㅠ_ㅠ.....
아 씨발.
댓글 (7)
나도 사무실에 '관' 하나 짜서 '두고' 하나씩 밀어 넣어서 묻어버리고 싶다.
다른부서 남들다 월차니 뭐니 쉬는날 다 잡고 쉴수있는데.
씨발.
우리부서 나만안돼.
아 욕나와.
만날 문제나면 애들 다 나한테 달려오고.
이회사 온지 나 이제 두달차인데 .
나랑 하루 차이로 온애까지 다 나한테 달려와서 문제해결해달라고 하고
밤새 뛰댕기면서 일처리하고와서
..
씨발.
그렇게 이거저거 빨빨거리면서 도와주다 내일 못하면 내가 능력부족이고.
부서연계 근무로 계속 일하는데.
퇴근 7시반인데.
다른일도 많은데 그 망할것들이 주는 일감의 절반을 7시부터 주기 시작하고
5시부터 졸라 달려서 쉬지도 못하고 핵핵거리고 퇴근시간 오버해가면서 까지 겨우 끝내면
"너가 시간관리 못해서 그래" 라는 소리나 돌아오고
정말 엿같다.
알면서 저런말 하는 상부도 엿같다. ㅠㅠ
그렇게 갈구면 버티다 보면 몇달 지나면 솔찍히 실력 더 빨리늘고 더 잘하게 되는건 맞는데.
나처럼 심약한 인간은 멘붕오기 딱좋아서
멘탈 더 붕괴되기 전에
..
역시 관두는게 낫다고 생각해...
아우 십....
이누나존나빢친듯
난 퇴근하기 전에 누가 졸라 많은 일을 주면 일단 "감사합니다~" 그래...
그러면 옆에 있는 애가 "십라... 닌 일주는게 감사하냐?" 그러면
"내 할일까지 챙겨주는 친절한 비서들 아늬냐?" 그래...
그리고 퇴근시간되서 다 못해도 그냥 칼퇴근 ^^
다음날 갈구면 야근까지 째고 칼퇴근... 그러면 과장이고 차장이고 다 포기함.
씹쌕끼들 내가 없어봐야 정신을 차리지 라는 마인드로 4년을 보내고 나니 아직도 말단 사원이다 ^^
시발.
그래서 짱나.
일은 막판에 줘놓고
해결못하면 무능력취급해.
아우 짱나
회사생활이 다 그렇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