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이랑 다르게 날짜 정해서 전직원 우르르 가는게 아니라

7,8,9월 중에 자기 쉬고 싶은 날짜 4일 정해서 가게 됐음.

 

그래서 우리 사무실은 한명도 날짜 안겹치게 분산함.

내가 제일 먼저 가는데 내폰을 책상에 놔두고 갈 예정임.

그래서 어떠한 연락도 안받을 속셈 ^^

 

휴대폰 바탕화면에는

"진정한 휴가란 이런 것ㅋㅋ"

라는 문구를 띄워놓고 갈 예정임.

 

우리 과장 존나 열받겠지? ㅋㅋ

생각만해도 짜릿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