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나원래 기흉있는데

맨첨에 입소식끝나고 pt알려줄때 좀하다 좇같고 더워서

아 시발 기흉온거같다고 못하겠다고 으아 죽겠네

이러니깐 바로 부대 의무중대 데려감 ㅇㅇ

하루 뻐기고

둘째날 복귀했는데 임시지통실에서 애새끼들 다 훈련갔을대 난 상황보고

암튼 존나 꿀빨다가

나중엔 눈치줘서 걍 따라다니긴했는데 할만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