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gmkt.kr/gKe0AU


..

고양이때메 안절부절


언제 오줌지릴지 몰라서 침대도 못들여.

이불도 못깔아둬.

아무리 바뻐도 이불장에 꼭꼭 넣고 다녀도 

옷장문까지 열어재끼는 고양이때메 만날 불안하고..


잠자리만은 고양이로 부터 완전히 독되고 싶어! 를 외치다가



원래 책상살 생각이었는데...



저런상품이 눈에 띄네..


근데 이사자주 댕겨서 고민된다 ㅠㅠㅠ 버리기 넘 아까비..ㅠㅠㅠ 아 진짜 갖고싶다.

저런댄 고양이 못올라올텐데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