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를 여는 순간 인도네시아 자바섬 커피나무 밑에서 삼림욕을 즐기는듯한 착각을 일으키는 가득한 헤이즐넛 향을 느낄 수 있고


입에 무는 순간 정말 커피의 여신이 날개를 퍼덕이며 내려와 나에게 입맞춤을 하는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커피 + 담배의 환상의 조합을 고작 담배 한까치 무는 것 만으로 느낄 수 있는 


진짜 개국 이래 열손가락안에 들만한 최고의 발명품이다.



정말 꼭 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