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w200 으로 시작 수리 10번하고 환불
v940 교품 7번 수리 5번하고 타기종변경
B710 타기종변경해서 고장이라 교품하고 교품한게 전화가 안걸려서 3일만에 출고가 환불;;
스키니폰 동일고장 4번 출고가 환불;;
sb310 액정이 3등분되서 액정을 갈고 갈고 갈고 갈았는데 똑같애서 11개월 쓰고 출고가 환불;;
비위듀에게 산 B540 사자마자 네이트오류나서 수리;;
s470 후리지아 문자 막 지워져서 수리;;
와인1 네이트 서핑할때 DTD오류 나서 수리;;
w380 폰이 가끔 꺼져서 요즘 수리중;;;
M490 6월 25일에 샀는데 고장이라서 한번을 못쓰고 대기중;;; 이거 곧 환불;;;
근데 중요한건.... 나는 센터에 가서 환불해달라고 말한적 없음 '_'a
기사들이 지네들이 못고치겠다고 환불해주겠다고 했음;;;;
히밤 폰 이제 뭐쓰냐
댓글 (21)
액정이 반만 뜨고 화면이 심하게 파래짐;;;; 센터는 안갔음 걍 쓸만해서 'ㅅ'
싸이언이 진짜 깔끔하게 출고가 환불해줫음;;
SB310이거 891,000원 받았음 'ㅅ'
삼성은 지네 인사고가 반영되는거때문에 환불처리 한달 질질끌다가 주는데
엘지는 그런거 없드라 'ㅅ' bbbbb
통신사에서 개통일 당시 출고가로 서류떼주거등
뭐 그렇다고
고장이 돌라 잘 나는 폰을 내가 사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