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벗고 들어가는 식당이라서

 

치마 입고 가니까  불편하고;;

 

옆에 남자가 자꾸 내발을 손으로 건드려서 기분이 이상했음;;

 

 

 

돈까스는 맛있었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