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상무는 "GM대우 차를 팔기 시작한 2003년 이후 지금까지 차량 판매에 따른 누적 손실액이 2300억원에 달한다"는 사실을 처음 공개했다.
종전 대우차를 팔 때의 수수료가 18~21%에 달했는데 GM대우가 이를 14~15%로 낮췄고,대금 결제일 역시 종전 180일에서 40일로 단축시키면서 손실폭이 컸다는 설명이다. 결제일 단축 만으로도 3% 이상 수수료를 낮춘 효과가 있었기 때문에 GM대우와의 거래는 '한계적 비즈니스'였다는 게 지 상무의 설명이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0032415051&sid=01041303&nid=000<ype=1
뭔소리임?
ㄳ.
끝.
댓글 (5)
수수료가 낮아 졌다는건 GM에 줘야 하는돈이 적어 졌다는 소리 아니냐?
라는말 아냐?
나도 난독증인가..
아/ GM이 차판에 주는 돈이 줄어 들었단 소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