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일어나있을때는 계속 쳐자다가 컴퓨터 끄는소리 들이면 귀신같이 옆에와가지고 두발들고 간식달라고 그러구서
간식을 주면 입에 물고 빨리 누으라고 낑낑댐;; 그래서 내가 딱 누우면 가슴위에 올라와가지고 간식을 막 먹음
그럼 또 밥달라고 사료통을 발로 긁어 그럼 밥을 줘 그러고 걍 쳐자면되는데
얘는 밥먹고 신났는지 와가지고 발로 막 얼굴 긁으면서 안일어나면 코랑입을 막 핥음 그래서 내가 잠깨면 그때서 다시 잠;;
개늠 ㅡ_ㅡ
나 일어나있을때는 계속 쳐자다가 컴퓨터 끄는소리 들이면 귀신같이 옆에와가지고 두발들고 간식달라고 그러구서
간식을 주면 입에 물고 빨리 누으라고 낑낑댐;; 그래서 내가 딱 누우면 가슴위에 올라와가지고 간식을 막 먹음
그럼 또 밥달라고 사료통을 발로 긁어 그럼 밥을 줘 그러고 걍 쳐자면되는데
얘는 밥먹고 신났는지 와가지고 발로 막 얼굴 긁으면서 안일어나면 코랑입을 막 핥음 그래서 내가 잠깨면 그때서 다시 잠;;
개늠 ㅡ_ㅡ
댓글 (1)
자기 의사표시도 확실하고ㅋ
글 읽는데 막 상황이 연상되요ㅋ
저희집 강아지도 자려고 누우면 와서
머리카락을 잘근잘근 씹어대고 그러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