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현시대 우리는 평소 남을 헐뜯고 업신여기며 낮추어 볼려고 하지만


8~90년대 그시절 선조들은


남을 위해주고 높여 줄려고 했다.


니자지가 왕자지이며 태평양 고래자지만큼 크다.


또한 그 크기와는 다르게 만지면 말랑말랑한 감촉과


혹시 튀겨보면 바삭바삭한 풍미와 식감 까지 있지 않았을까? 하는 덕담이 담겨있으니.


이얼마나 남을 위해주는 미풍양속문화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