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전 교환손님이 계속와서.. 그녀석이 계속 동전교환기에 붙어있는데..

 

지혼자 짜증났는지.. 손님들 앞에서 한숨만 계속..

 

표정도 별로고.. 말투도 완전 불친절..

 

뭐하는짓인지..ㅉㅉㅉ

 

그래서 저도 얼굴 좀 찡그리고 있었어요;;

 

 

 

이글 쓰다가 농협에서 청원경찰하고 있는 친구가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