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촌 전화국 뒤쪽으로 기억하는데, 전역하고 갈려니 못찾았어.

 

김치찌게집이거든... 근데 거기 돼지고기를 조낸 개크게 뭉텅뭉텅 썰어줘

 

혹시 거기 아는사람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