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여섯시에 일어났어

한 이십분 폰으로 웹서핑하고 딩가딩가 하다가

씻고

밥먹고

시간때우고 출근하려는데

딱 출근시간 맞춰서 으끙 신호옴



ㅆㅂ.. 5일만에 온 신호였는데 ㅠㅠ

눈물을 머금고 무시하고 출근해씀 ㅠㅠㅠㅠㅠㅠ



그뒤 출근길 막혀서 출근하자 마자도 으끙탐 못잡고.ㅠㅠ

그 이후엔 힘줘도 반응없더라 ㅠㅠㅠㅠㅠ


아..



서럽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