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말야 오늘

한시간도 안됫네

잠깐 담배피러 나갓는데 말야 기분이 너무 착잡해서


두유인지 바나나우윤지 빨대 꽂아서 쪽쪽 빨아먹고있는 뇨자를 봤어

목욕탕나오는길이엇거든 거기가

근데 말야

문득 생각나는거있잔아

내 여자친구도 그랬던 거 같은거 말야



맞아 그거

문득 생각이나고

설마 한거고

그런데 좀 기분이 좋지 않다

그냥 좀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