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새끼가 5천원 깎아달라 하길래 ㅇㅇ 했어

 

근데 이새끼가 강변테크노마트에서 보쟤

 

 

내가 글에 분명히 용산역 직거래나 닥택배라 써놨는데 씨발새끼가 감히 내 글을 제대로 안읽고 쇼부를 부려

 

그래서 싫다 했더니

 

 

오늘 당연한듯 문자와서 지금 용산인데 용산왔으니깐 만원 깎아달래

 

그래서

 

미친놈 왜옴? 안나감 ㅋㅋ 하려다 걍 씹어버림

 

 

이런새끼한테 안깎고 팔아봐야 전화와서 존나 귀찮게 할거 눈에 보여서 걍 안팔아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