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시 두번 물먹고 집에 오니까 의기소침.
엄마가 나 자살할까봐 명품지갑을 사다주심.
근데 학교다니다 잃어버림.
지갑에 이만원즈음 들어있었는데.
진짜 신분증 카드 다 좆까고
지갑아깝단 생각밖에 안듬.
땀뻘뻘 흘리면서
한시간정도 헤메다가
사람이 참 간사하단 생각에 쓴 웃음 지었던적이 있음.
아. 지갑은 동방에 있었음.
자유게시판
지갑이 비싼거면 분실데미지가 배가 됨.
event 2013-01-02 00:01:13visibility 조회 164

댓글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지갑 28만원 주고 산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워낙 중고딩들이 짝퉁을 많이 들고댕겨서 짭인줄 알고 집으로 보냈던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해야하냐
전 선물받은 빈폴 아직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