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스마트폰만 잡고 사셔서 그런지
요금이 기본에 데이터 걸어놨는데도
5만원이 넘네.. (13년 넘으심 ㅇㅇ, 장기할인 되던것 같던데 통화 암튼.. ㅇㅇ)
더블할인이라도 걸고 뭘 하려고 했더니 폐지되고
위약반환 제도만 남은듯?
그런데 이 제도가 지점가서 그냥 걸면 다 되는거임?
(예전에 스할은 할부 들어가고 초기에만 걸수 있었자나)
읽어보니 그런것 같아서... ㅇㅇ(공기기 들고가서 가입하는 사람들 위한건가?)
어짜피 장기회선이라 기계가 부셔져도 회선은 계속 이어갈꺼라..
나서서 24개월 스할이 걸리면 마다할 이유가 없는데 말이지 아버지 회선은..
라스트 형이나 비위듀 성님이나 대답해 주려나...

댓글 (1)
더블할인 되던게 아에 사라진건가..
통신사가 그리 멍청하진 않은데..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