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오는 길에 라디오 들으면서 오거든.

 

광고시간에 광고해주는데,

 

연아가 이쁜 목소리로.

 

"연아가 알려주는 좋은물의 조건~"

 

말 하는데, 좋은물이 다르게 들렸어...

 

 

아.. 난 썩었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