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비게이션으로 갤s3 lte를 켰더니,

 

외삼촌이 웬 갤럭시폰이냐며, 돈 많이 들지 않았냐고 물어보심~

 

"대란때 17만원에 건졌다~" 고 자랑아닌 자랑을 늘어놨더니,

 

뒷좌석에 앉은 외할머니께서, 무슨 대란 한판이 17만원이나 하냐며

 

어느 시장에서 샀냐고 물어보심~

 

 

아.. 그냥 갤s3가 15만원에 떴길래,

 

옛 기억이 아련해져서 끄적여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