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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널 좋아해.."
"탁이..아..설마 나...나를?"
"너말고 내앞에 누가있어.."
꼬옥.. 이대로 안아버렸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언제 다시
안을수있을지 모르니까.
"우왓....탁,,"
"말할게..사실 나 탁군의 그녀가 되어도 괜찮아."
"응.."
"알았으니까 이제 그만 풀어줘 부끄럽잔아."
"너 서투르구나.."
"탁이.. 나빳어.."
그런 그녀가 너무 사랑스럽다
흐르는 눈속에서 나는 너무나 기뻐서, 잠시 그녀를 안은채로 떼어놓지 않았어
흐헣엏엏어 짱이다 ㅠㅠ

댓글 (5)
질사드립도 보여줘
이개드립은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