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홈쇼핑프로그램을 보셨나봄..

 

"휴대폰이 이러이러한게 네비도 되고 DMB도 나오고

 

뭐 기능 좋은게 있는데, 요금제가 34요금제라네~

 

비싸서 안되겠지? 뭐 베가 넘버 뭐라던데?"

 

라고 하시던데 짠하더라..

 

폰 바꿔드린지 2년정도 된거 같아.

 

그동안 나 혼자 먹고 살기 바쁘답시고 부모님 못챙겨드렸는데,,

 

 

 

이왕 이렇게 된거

 

이참에 폰을 좀 바꿔드려야 겠는데,

 

아버지 세대가 쓰기 좋은 건 역시 화면 넓직한 노트2겠지?

 

근데, 아버지께서 액티브한 분이셔서 화면이 너무 크면 거추장스러울거 같기도 해서

 

갤s3가 적당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