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립감이 마치
내가 옛날 옛적에 에코폰에 6만원에 팔아넘겼던 옵티머쓰Z가 생각 낚습니다.
노트에 적응되어있는 내 손꾸락이 4.5인치는 거절 하더군요.

한 줄 요약 : 팔아야지 룰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