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도랑 묵이한테

 

 

텀블러 공구하면서 국화차 티백을 줬거덩...

 

 

 

 

근데 그거 내 친구네 레스토랑에서 그냥 식전 입가심으로 정신을 안정되고 편안해주게 해기위해 내주는거라하면서

 

 

공부하면서 마시라 준거거덩..

 

 

 

근데 사이도는 그거먹고 존내 퍼자고...

 

 

묵이는 호훙헐하 한다는거 같고...

 

 

 

 

왜그러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