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혈기왕성할때 막 정낭이 질풍노도를 일으킬 때

공부에 빠진 저는뇌가 잠시 꺼 두셔도 좋습니다 그래서

진짜 몆달 끈 적이 있었음

그러다 한계가 왔는지

어느날 갑자기 방광 밑이 아려오고

갑자기 본능이 깨어나서

야한생각이 자꾸만 난 적이 이ㅆ뜸

당시는 5월 인가 그랬는뎅

학고 뒷산이 밤나무숲이라

밤꽃냄새가 환장할 듯이 나던 때였는데

여학생과 여샘들이 잘 웃고 발그레 하게 다닐 그럴 때라

학교에서 어청난 충동이 막 일어났었음

교복.... 선생님... 책상... 탁자...

그래서 야자를 째고 집으로 가서

키워드 교복으로 검색함

그중 젤 겐찬은 걸 골라서

셀프 릴리즈를 하였음

그때 깜짝 놀랏던 게

찍이 아니라

주룩 하고 나왔는뎅

구라안치고 앉은 높이에서 컴 엎에 에어컨 바람나오는 곳까지로 발사됨

어마어마하게 많이 나옴... 요플레 반통은 넘게 쏟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