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혈기왕성할때 막 정낭이 질풍노도를 일으킬 때
공부에 빠진 저는뇌가 잠시 꺼 두셔도 좋습니다 그래서
진짜 몆달 끈 적이 있었음
그러다 한계가 왔는지
어느날 갑자기 방광 밑이 아려오고
갑자기 본능이 깨어나서
야한생각이 자꾸만 난 적이 이ㅆ뜸
당시는 5월 인가 그랬는뎅
학고 뒷산이 밤나무숲이라
밤꽃냄새가 환장할 듯이 나던 때였는데
여학생과 여샘들이 잘 웃고 발그레 하게 다닐 그럴 때라
학교에서 어청난 충동이 막 일어났었음
교복.... 선생님... 책상... 탁자...
그래서 야자를 째고 집으로 가서
키워드 교복으로 검색함
그중 젤 겐찬은 걸 골라서
셀프 릴리즈를 하였음
그때 깜짝 놀랏던 게
찍이 아니라
주룩 하고 나왔는뎅
구라안치고 앉은 높이에서 컴 엎에 에어컨 바람나오는 곳까지로 발사됨
어마어마하게 많이 나옴... 요플레 반통은 넘게 쏟은 느낌
자유게시판
고삼때 섹슈얼 디자이어를 잠시 잊은 적이 있어서
event 2013-01-23 13:09:57visibility 조회 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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