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랑 얼굴보고 뽑나봅니당.
그리고 내쪽을 쳐다보길래 아 시발 관심이 있구낭
이생각핶는데
빈컵뺏어가려고 계속 쳐다본 것 이었습니다.
치마가 길었으나 옆트임이 되있어 보기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