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는 소리만 들어도 얘인지 티난다.


지발에 안맞는거 신고다니거나 엄마꺼 언니꺼 신고나오면.. 어색한 걸음소리나고..


가방도 어색하고


화장도 어색하고..


날씨에 맞지안는 옷가짐하며..


안쓰러우면서 우스우면서 나름 귀엽다..


그게 어린친구에 매력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