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나 초등학교 5학년때 칭찬사탕인가 지랄인가 하겠다고 자율적으로 사오라던 년이
3명인가 한봉다리씩밖에 안사오니까 개빢쳐서 실망이다 어쩌구 지랄하는거 보고
강제적으로 써야하는 일기에 나는 돈이 없어서 못사갔는데 어쩌구 저쩌구 적었음.
그랬더니 그 다음날 아침에 일기검사하다가 개빡쳐하더니
애들한테 보라고 던지고 지랄하더니
앞으로 불러세워놓고 존나 내 몸을 집어던지듯이 함 ㄷㄷㄷ
따라오라고 해서 교사휴게실에 데려가서
나보고 안경벗으라고 함.
바로 싸대기 날리고 신고있던 8센치짜리 통굽 샌들로 나 존나팸.
아오 씨발 안혜경미친년아 벽에 똥칠할때까지 사세요 ^ㅇ^
댓글 (3)
난 그래도 그런 선생은 만난기억이 없어서 다행이다.
욕 많이 먹으면 안죽을수도 있음
케바케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