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아니고
옆친이 카메라 사자고 자꾸 쪼름
근데 걔 똒딲이 오래 되긴했지만 하나 있긴 있음
"있는데 왜 또사"
"이거 오래됬잖아 그리구 이거 말고 아날로그 사고시퍼"
"필카를 왜삼 ?? 병신임 ?? 폴라로이드도 아니고"
"필카는 필카만의 매력이 있음 "
"그냥 내가 돈 조금 줄테니 dsrl이나 똑딱이 사"
이 지랄 하는데 고집 존나 짱쌔서 내가 짐 ..
그러다 여름에 한효주 그거 보더니
셀카 찍기 좋을꺼 같다며
또 그거 사고 싶다고 징징
그래도 필카보다 나은거 같아서 그거 사기로 약속함 .
근데 이제 와서 또 두개 다사고싶다고 미친
돈 누가 주냐고 니가 다 낼꺼냐고 지랄하면
나 핸드폰 맨날 쳐바꾼다고 억지쓰고 씨발 진짜 존나 사랑스러운년

댓글 (5)
내가 비록 한효주를 좋아라하지만...
카메라는 진짜 아니다
딱봐도 가격 비율로 존나 꾸져 보이던데
셀카 기능이 맘에 들긴했음 나도
뭘 사야함 ?? 이걸 어떻게 설득함 ??
내가돈조금줄테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