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씨발새끼는 언제 잊게될까요
다른 씨발놈이 나타났는데도 잊혀지지 않는데 어쩌죠
치킨이 땡긴다.
매일 새벽 1시에서 3시 사이에 윗집에서 투당탕탕 우당탕탕 소리가 들려서 고민임.
그시간에 잠은 안잠.
새벽까지 드라마 몰아보기 하다보면, 집중이 안되서. 좀 짜증은 나더라.
난 혼자 이불 뒤집어 쓰고 드라마보고 있는데,
윗집은 뜨겁고...
매트리스 삐걱거리는 소리도 들리는거 같음.
오늘은 얘기해야지.
댓글 (16)
그 씨발새끼는 언제 잊게될까요
다른 씨발놈이 나타났는데도 잊혀지지 않는데 어쩌죠
그 새끼가 씨발놈으로 전직할때까지 기달려봐라
치킨이 땡긴다.
매일 새벽 1시에서 3시 사이에 윗집에서 투당탕탕 우당탕탕 소리가 들려서 고민임.
직접 벨 누르고 말하는게 정상 아니냐
그시간에 잠은 안잠.
새벽까지 드라마 몰아보기 하다보면, 집중이 안되서. 좀 짜증은 나더라.
난 혼자 이불 뒤집어 쓰고 드라마보고 있는데,
윗집은 뜨겁고...
매트리스 삐걱거리는 소리도 들리는거 같음.
새벽에 좀 조심좀 해달라고
담날 출근 안하냐고
오늘은 얘기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