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말임.


나는 그냥 그새끼 빠순이었음.

그리고 걔가 없으면 아무것도 아님.

취향도 다 그새끼 따라가고

머리도 화장도 옷도 그새끼가 하라는데로 해놔서

어디서부터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