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나랑 좀 친하고 장난도 많이 치는 울아버지 뻘 6급 공무원님에게 폰을 해드렸는데


전번   넣어주는건 기본이라 별 의미없고


전번 추가하기 문자쓰기 를 일주일 내내 오늘 까지 아직까지 가르쳐주고 있으며


다른 사람에게 소문을 내서 점심시간에 줄서서 상담 받고감 시발


내꺼도 귀찮아서 안타고 있는데 아..나란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