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ksnet 에서 한도 50억 정도 받아서 그걸로 0.x% 정도 받는건데 (이건 내가 하는게 아니라서 뭐라 씨부리는지 모름)
또 하나는
카드 결재 하고 나면 며칠 있다가 들어오잖아 그거 바로 보내주는 대신에 카드 수수료의 0.x% 먹는거야
후자는 영업을 뛰어주는건데 어디를 어느 정도의 수준으로 뚫으면 돈이 얼마가 된다 이런거 계획서 쓰는중인디 아는게 없다.
그래서 내가 지금 알고 있는곳이 수산물 시장이나 아니면 납품 하고 그러거나 유흥쪽에 뚫으면 ㅆㅂ 소리가 나올거라 생각.
그래서 늬들한테 이런거 해준다 하면 달려들만한 색휘가 누가 있겠냐? 라고 물어보는거다
댓글 (2)
옷 가게에서 일했을 때 정산해보니
은행 영업일 3일 이후에 들어옴
체카랑 신카랑 수수료율 다르게 제하고 들어오는데
제일 쎈 곳이 2.5%였나 그랬던 듯
2.5%도 쎈건데 거기다 0.x% 더 부담하게 되는 꼴인데 이걸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