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보기좋다고 좋은게 아니라..



그친구들은 달리기도 못하고 어깨부터 목 부근까지 항상 무겁고 나이좀 차면 허리도 만성질환으로 가져가야하고..


스트레스가 어마어마하다구.. 


누가 그러더라 500미리 생수병 두개 묶어서 목에 걸고다니면 편하겠냐고??



자꾸 그런거 부추키고 그러지말라구.. 그거 커서 어디다 쓰려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