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자고일어나보니까 씨발 방에 어떤개색히가 토를 해놓은거야

 

분명 내가 자던자리랑 졸라 떨어져있었고 밤새 내가 토한기억도 없는데

 

그방에 나만 쳐자고있었걸랑

 

근데 씨바련들 3명이 갑자기 들어오더니

 

으악!!!!!!! 하고 나갔다가 다시 쫌있다가 애들 졸라 우르르 몰려와서

 

씨팔...

 

그날 억울하게 죽어간 순국선열들의 마음이 와닿았다.

 

이건 사실 중요한건 아니고 자러갈게 언제가될진 모르지만 다시만나는 그날까지~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