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큰 일도 어려운 일도 아니고 그냥 그럴만도 한 일 인데

왜 그렇게 부정적이고 소극적으로 받아들이고 행동해서 힘들게 하는건지

몇년이고 계속되니까 지치고 힘들다

짐은 다 내가 진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