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존나 일주일가까이 무단결근 찍으면서

십덕에서도 욕먹고

친구한테도 욕먹고

자주가는 가게 종업원한테도 욕먹었는데


힘들면 힘든만큼 개 지랄을 떨고나서

다 힘들고 일이면 일이든 뭐든 하는게 나한텐 맞는듯함.


말도 안나오는데 일은 무슨 씨ㅣ발 가서 쳐울지나 않으면 다행이지.


할만큼 하고나서 정신차려보면

주위의 시선이 싸늘한게 느껴져서 아 이러면 안되겠구나 하지.

덕분에 오늘 3시간만에 ppt 5개를 만들어내는 기염을 토함.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