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집 엔딩을 보고는 음 무섭군 잘때 오줌싸겠당 생각을 했는데

 

투더문 엔딩을 보고는 아무것도 하기 싫다 그냥 다귀찮음

빨리 집에 가서 마누라나 보고 싶당

 

 

 

이 게임은 "행복이란 무엇일까?"라는 한 줄의 질문으로 요약될 수 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