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집 엔딩을 보고는 음 무섭군 잘때 오줌싸겠당 생각을 했는데
투더문 엔딩을 보고는 아무것도 하기 싫다 그냥 다귀찮음
빨리 집에 가서 마누라나 보고 싶당
이 게임은 "행복이란 무엇일까?"라는 한 줄의 질문으로 요약될 수 있다
감사 합니다
마녀의 집 엔딩을 보고는 음 무섭군 잘때 오줌싸겠당 생각을 했는데
투더문 엔딩을 보고는 아무것도 하기 싫다 그냥 다귀찮음
빨리 집에 가서 마누라나 보고 싶당
이 게임은 "행복이란 무엇일까?"라는 한 줄의 질문으로 요약될 수 있다
감사 합니다
댓글 (2)
오스트 갠춘함
그도 그렇고
http://blog.naver.com/wb6315?Redirect=Log&logNo=110158885921
(스포니까 다 한번씩 눌러봐라 어차피 안해본놈은 이해도 못함)
이런 의견이 있는데 의견인지 정설인지 알 수가 없으나 참으로 그럴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