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건설기계 부품 융복합 설계지원센터 파트너기업 워크샵
이라는 곳에 다녀옴.
커다란 개념은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소프트웨어 빌려주는 거고
내가 느낀 생각으로는 이딴데다가 우리가 낸 세금 300억을 쏟아부은
정부 + 지자체 + 연구진의 3박자 합작 병신단합회였음.
1억이면 2천만원짜리 소프트웨어 5개를 사는데
이 병신같은 집단은 기껏해봐야 50카피 정도 마련해놓고 클라우드로 돌려쓴다는게
자기들이 추구하는 이익의 목표라고 생각함.
존나 한심하드라...
애초에 호텔 컨벤션홀 빌려서 뷔페 먹어가며 워크샵 한다는 자체가 에러긴한데
씨발 내가 존나 열심히 술먹고4 담배피고 벌금낸 돈으로 이딴짓 한다고 생각하니까 열받더라
한줄요약.
국책사업이 확실히 눈먼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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