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은 우리은행갔고.


한명은 학사편입해서 연대갔는데..


작년에 졸업해서 메리츠다니는 친구도 와서


4명이서 식사하고 삼일절에 뭉쳐서 뒷풀이하기로 했는데.


존나 서글프더라..


나혼자..흐규흐규..


씨발...


흐규흐규.



저새끼들 3명 다 내가 자소서 다 첨삭해줬는데..


왜.. 왜 나만 광탈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