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이 사방이 오픈된 책상인데.
앞에 앉은애가 '도서관인데 타자 좀 주의해주세요'
라고 함 ㅡㅡ
신입생 혹은 12학번 쯤 되보이는 애송이가...
존나 나이도 어린게 세상물정 모르고 건방지게 훈계하길래
딱 한마디로 제압함.
'여긴 노트북 열람실이예요. 여기는 자판쳐도 되니까 양해 부탁드립니다.
다른 열람실 가시면 조용할거예요~' 하고 설명해줌.
그리고.
도서관 매점에서 딸기잼쿠키 400원에 파는데 이거 개맛남.
사먹으러 갔는데.
지갑에 만원짜리 한장밖에 없어서 눈치보여서 그냥 나옴.ㅡㅡ
존나 빡친다..


댓글 (7)
난 껌사고 5만원짜리낼때 개미안하던데.
헐 그거 맛있는데... 뉴뉴..
25개 사서 맘에 드는 여성에게 막 뿌리면 되는데..
1번 후기좀 알려주셈
그러고 님이 일어나서 밖으로 나감?
존나 쳐맞고 지금 병원에 누워서 폰으로 글쓰는듯
앜ㅋㅋ 오랜만에 김마존 드립보고 터짐 ㅋㅋㅋ
와 썹더커가 정상인처럼 말하려는거 상상하니까 진짜 오그라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