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비와서 깻는데 참 기분이 지랄맞네

갑자기 동거하던 생각이 난다

눈떠서 잇다가 오줌매려서 싸고 물 한잔 하고 와서

그렇게 다시 뜨뜻한 이불로 들어갈랍치면

내 자리는 여친이 침범해있고

난 몸을 살짝 들어 팔베개를 해주다가

새근새근 자는 걸 보다가 조매난 어깨선 타고 힙까지 내려가다보면

맨들맨들한 느낌이 야해서 손으로 애무하고 그랫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