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비와서 깻는데 참 기분이 지랄맞네
갑자기 동거하던 생각이 난다
눈떠서 잇다가 오줌매려서 싸고 물 한잔 하고 와서
그렇게 다시 뜨뜻한 이불로 들어갈랍치면
내 자리는 여친이 침범해있고
난 몸을 살짝 들어 팔베개를 해주다가
새근새근 자는 걸 보다가 조매난 어깨선 타고 힙까지 내려가다보면
맨들맨들한 느낌이 야해서 손으로 애무하고 그랫듬
자유게시판
섹스하고싶다
event 2013-03-01 05:10:22visibility 조회 124

댓글 (6)
나는 숨이 거칠어져 오는데.....,
어차피 십덕인데 뭐하러 자음드립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