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행동을 하는 동안 삶의 여지를 찾을 수도 있다는 희망에 고민했던 흔적이래.

뭐 그런 흔적을 남겨둔 사람은 결국 죽은사람이고

산 사람은 다시 그 신발 신고 돌아서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