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꿈꾼 내용
나는 박근혜 대통령의 집무실을 들락날락 거리는 사람임.
그 이유는 박근혜 대통령의 컴퓨터로 야동을 다운 받는게 취미인가봄... 내 기억은 여기서 시작
그러던 중 어느날 보좌관으로 보이는 사람으로 부터 출입이 저지됨
나는 박근혜 대통령에게 섭섭함을 느끼며 대통령의 집무실을 배회
그러던 중 유아용 자전거를 탄 노무현 전 대통령이 지나감
나도 옆에 있는 유아용 자전거를 타고 따라 나섬
근데 내껀 브레이크 패달이 없어서 발로 밟아야 되는데 나는 맨발..
자전거가 오르막에도 속도가 상승하는 이상한 경험..
아찔아찔한 드라이브를 마치고 어느 역에 도착
서울역인지 수원역인지 모름
어느새 노무현 전 대통령은 나의 전 중대장으로 바껴있고 KTX를 타고 다른 곳으로 향함
그곳에서 내 부랄친구와 부랄친구의 새로운 여친을 만남
새로운 여친이 수지임
근데 수지가 나랑 말섞다가 동질감을 느끼고 점점 나의 매력에 빠짐
나랑 친구랑 관계가 불편해짐
이 이상은 기억이 잘 안남

댓글 (5)
네 다음 개 꿈
겉절이꿈인듯
다른 건 몰라도 수지는 안 돼 !!
다람이 수지 짝사랑함?
수지 지은이는 건드리면 안 되는 것임
수지의 등장에서 바로 개꿈 됨 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