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하던 사업가가 졸라 사업의 귀재인데..
교장했던 사람인데 암튼
파리바게트를 그 옆 도로에다가 했는데
이게 대박이나서
전국 매출 1위가 된거야
그래서 그걸 파리바게트에 팔아서
파리바게트 직영점이 있음 동네에
그걸 팔고 한게 롯데리아 인데
이것도 잘된다고 생각했는데
봉선동에 24시간 엔젤리너스를 그 건물 다 올려서 만든거야
거긴 사람이 끊이질 않아
암튼
귀찮았는지 어쩐진 모르겠지만
롯데리아 팔고 그 자리엔
화장품판매, 휴대폰 판매, ? 모르겠음 하나는
이렇게 생김
아 내사랑 롯데리아
먹을게 없네 이제 슙라

댓글 (2)
롯데리아 맛있눈뎅...
초딩때 거기서 생파하고 그랬눈데
추억의 로떼리아..
지금도 생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