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3 파는데 구매자가 안전거래 물음.


ㄴㄴ.


카드 때문에 그렇다.


ㄴㄴ.


수수료도 챙겨줌.


음..

이때 고민을 한 게 다른 사람들보다 만 원씩 비싸게 올려놈.


거래방법은 니 편한대로 해줌. 카드결제만 해달라. 회사 카드라 그럼.


그럼 카드결제하고 만나서 그자리에서 구매완료 눌러달라.


ㅇㅋ.


만나서 얘기해보니까 갤3에 프로그램 깔아서 네비로 만든 다음에 해외로 판다고 하더라.


근데 sk용이랑 자가유통이랑 로고가 다르다고 자가유통을 원한다고 해서 비싸도 내 것 산 듯.


거래하면서 세잎유 보니까 카드결제는 무조건 택배거래해야하고 만나서 거래하면 취소될 수도 있다고 해서 아옼.


화욜 거래하고 세잎유 들어가서 매일매일 체크했네.


다음부터는 카드거래 절대 안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