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동에서 친구가 실내포차를 해서 메뉴판 수정 작업 좀 봐주고
나오는데.. 날 풀려서 그런지 어떤 여자가 긴 치마를 머리까지 끌여 올려서 뒤집어 쓰고
맨발로 지나감.
순간 멘붕. 뭐지? 지가 무슨 꿩새끼도 아니고..
오늘 날이 따듯하다고는 해도 스타킹도 안신고 솟옷만 입었던데
검은색.
신림동에서 친구가 실내포차를 해서 메뉴판 수정 작업 좀 봐주고
나오는데.. 날 풀려서 그런지 어떤 여자가 긴 치마를 머리까지 끌여 올려서 뒤집어 쓰고
맨발로 지나감.
순간 멘붕. 뭐지? 지가 무슨 꿩새끼도 아니고..
오늘 날이 따듯하다고는 해도 스타킹도 안신고 솟옷만 입었던데
검은색.
댓글 (3)
신림동에서 '친구가' 에서부터 규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